아들의 아스널 이적에 '눈물 훔친' 아버지…"21세 수비수의 가족에게는 매우 자랑스러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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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아스널로 이적한 크리스티안 모스케라의 아버지가 아들의 계약 과정을 지켜보며 눈물을 훔쳤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모스케라가 아스널과 계약한 뒤 공개된 'Welcome to Arsenal' 영상에서 모스케라의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계약을 맺는 장면을 지켜봤다. 21세 수비수의 가족에게는 매우 자랑스러운 순간일테다"라고 전했다.
모스케라는 2004년생, 스페인 국적의 센터백이다. 발렌시아 유스 팀에서 성장을 거듭했고, 지난 2021-22시즌을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2023-2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팀 내 입지를 굳혔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38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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