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잔류도 이적도 '확답 없음'…불안한 여름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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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력 매체 ‘RMC’의 파브리스 호킨스는 지난 22일 “PSG의 주요 선수 중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도 이적 가능성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이번 여름 PSG의 핵심 기조는 선수단 정리와 재정 균형 맞추기”라고 강조했다. 실명까지 거론되며 사실상 ‘판매 대상’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게 됐다.
이강인의 출전 기회 감소는 분명하다. 시즌 중반 이후, 리그1과 챔피언스리그, 프랑스컵 주요 경기에서 그의 이름은 벤치에 머무는 일이 잦아졌다. 이는 단순한 폼 저하가 아닌 포지션 경쟁 심화, 엔리케 감독의 전술 선택 변화 등 복합적인 요소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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