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결장한 리오넬 메시, 후반기 첫 경기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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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 게임에 불참한 인터 마이애미CF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와 조르디 알바가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26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출전 정지 징계 소식을 전했다. 두 선수는 하루 뒤 열리는 FC신시내티와 경기에 나올 수 없다.
두 선수가 징계를 받은 것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수요일 열린 리그 올스타 게임에 특별한 사유없이 불참했기 때문.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26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출전 정지 징계 소식을 전했다. 두 선수는 하루 뒤 열리는 FC신시내티와 경기에 나올 수 없다.
두 선수가 징계를 받은 것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수요일 열린 리그 올스타 게임에 특별한 사유없이 불참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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