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극대노했다"…도대체 왜 징계받았나 봤더니, 행사 당일 불참 통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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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극도로 화났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가 이렇게 말했다. MLS 사무국이 징계를 결정한 것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분노했다는 것이다.
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메시와 팀 동료인 조르디 알바에게 1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다. 이유는 올스타전 불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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