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맨유 유니폼에 '칸토나·베컴·호날두' 이름 마킹 불가…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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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이제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에 세 전설들의 이름을 새길 수 없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6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이 당황스러운 소식을 접했다. 구단 공식 스토어에서는 세 명의 전설 이름을 새겨진유니폼 인쇄가 금지되어 있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바로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 이들 세 명은 맨유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전설들이다. 특히 에이스 상징인 7번을 달고 뛰었다. 과거 맨유는 조지 베스트를 시작으로 브라이언 롭슨, 칸토나, 베컴, 호날두에게 최고의 등번호인 7번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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