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나와" 셀틱→낭트, '彿 14호 등극' 더 높은 무대 '비상' 권혁규…개막전에서 '코리안 더비', 독기 다시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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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의 FC낭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각) 권혁규 영입을 발표했다. 낭트와 권혁규의 계약기간은 3년이다. 낭트는 "1m92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는 경합에 강할 뿐 아니라 양발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 기술적인 면에서도 매우 뛰어나다. 그는 몇몇이 팀을 떠난 미드필더진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1년생인 권혁규는 18세 때인 2019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탁월한 체격조건과 안정적인 볼 컨트롤 능력으로 'K리그의 로드리(맨시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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