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무죄'가 더 충격" 2년 끈 파케타 '고의 경고' 승부 조작, 평생 축구계 퇴출→극적 반전 '분노'…FA, 다음 주 판결 공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무죄'가 더 충격" 2년 끈 파케타 '고의 경고' 승부 조작, 평생 축구계 퇴출→극적 반전 '분노'…FA, 다음 주 판결 공개
사진캡처=더선
2025072601001877900265352.jpg
AP 연합뉴스
2025072601001877900265353.jpg
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적인 '반전'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고의 경고'를 통해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은 루카스 파케타(웨스트햄)에 대한 판결을 다음주 초 공개할 예정이다. FA는 지난해 5월 지인들이 베팅에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에서 고의로 경고를 받은 혐의로 파케타를 기소했다.

2023년 8월부터 조사를 받은 파케타의 기소에 대한 심리는 지난 4월 끝났다. BBC는 26일 '파케타와 웨스트햄이 2022~2023시즌과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의 승부 조작과 관련한 판결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