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MF 파케타, 승부조작 혐의 벗을 전망…그러나 맨시티행 무산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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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웨스트햄 MF 파케타, 승부조작 혐의 벗을 전망…그러나 맨시티행 무산은 어쩌나](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7/132075547.1.png)
웨스트햄(잉글랜드)의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브라질)가 승부조작 혐의를 벗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7일(한국시간) “파케타가 지난 2시즌동안 그의 커리어를 혼란스럽게 만든 승부조작 혐의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타임즈’ 역시 “축구계의 믿을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파케타가 그의 징계를 심의하는 규제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다음주 중으로 무죄에 가까운 판결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파케타는 2023년 8월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승부조작 혐의를 받았다. 그가 2022년 11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EPL) 받은 옐로카드 4장이 문제가 됐다. FA는 파케타가 2022년 11월 레스터시티전 후반 15분, 2023년 3월 애스턴 빌라전 후반 25분, 2023년 5월 리즈 유나이티드전 후반 20분, 2023년 8월 본머스전 후반 추가시간에 받은 옐로카드가 승부조작으로 이어졌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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