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의 2년' 끝났다! 웨스트햄 파케타, FA '영구 제명' 위기 벗어…승부조작 혐의 '사실상 무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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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7/202507262149776208_6884d4ad86daf.jpg)
[OSEN=정승우 기자] 루카스 파케타(28,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오랜 그림자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추진한 '승부조작 및 조작 은폐' 혐의에 대한 최종 판결이 임박한 가운데, 다수의 영국 유력지는 "파케타에게 유리한 결론이 내려졌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가디언',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FA 독립 규제위원회가 루카스 파케타의 도박 혐의 관련 최종 결론을 관계자들에게 통보했으며, 공표만 남겨둔 상태"라며 "FA가 추진했던 '축구계 영구 퇴출' 시나리오는 피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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