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생 첫인상 미쳤다!…"팀에 새로운 에너지 불어 넣어, 분위기에 잘 적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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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신입생이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가 맨유에서의 첫 훈련을 마친 뒤, 코칭스태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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