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이적 협상에도 손흥민 선발" 토트넘 하루에 2경기, 프랭크 감독 모두 지휘…1군 선수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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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각) 리그1(3부)의 와이컴 원더러스, 4시간 후인 오후 11시 루턴 타운과 친선경기를 벌인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두 경기를 모두 지휘할 예정이며, 출전 가능한 32명의 1군 선수들이 풀가동될 예정이다.
그는 "선수들에게 최대한 많은 경기 시간을 주고, 신체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경기를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루턴 타운전은 당초 예정돼 있었다. 와이컨전은 뒤늦게 일정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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