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만 파운드→2000만 파운드' 손흥민에 매겨진 가격표…10년이 흘러도 '리빙 레전드' 몸값은 거의 그대로…위컴과 2번째 프리시즌 연습경기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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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의 몸값은 거의 그대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7/132075727.1.jpg)
![[축구] 손흥민의 몸값은 거의 그대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27/132074900.1.jpg)
10년이 흘렀어도 토트넘(잉글랜드) ‘리빙 레전드’ 손흥민(33)의 몸값은 거의 바뀌지 않았다. 환율의 차이는 있겠으나 여전히 팀은 그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 않는 듯 하다.
‘텔레그래프’, ‘미러’, ‘데일리메일’, ‘더선’ 등 복수의 영국 매체들은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로 최소 1500만 파운드(약 278억)에서 2000만 파운드(약 372억 원)를 제시한다면 선수의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1월 계약연장을 하는 대신 2021년 7월 2차 재계약 당시 포함한 ‘1년 연장 옵션’을 활성화한 손흥민은 내년 6월 토트넘과의 계약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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