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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8분 무득점' 토트넘, 위컴과 2-2 무승부…'SON 최애' 멀티골 폭발!→양민혁은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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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최애 동생'으로 널리 알려진 전천후 미드필더 파페 사르(22)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멀티골을 쏘아 올리며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 78분을 뛰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진 못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슈팅 3회(유효슈팅 1회) 패스 성공률 92%(23/25) 키패스 1회를 쌓았다. 드리블 돌파는 2차례 시도해 한 번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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