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지나? 손흥민-홀란드와 대기록 세웠던 그 유망주, 임대 후 첫 경기서 '포트트릭'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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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에반 퍼거슨이 AS 로마 이적 후 첫 친선 경기에서 홀로 4골을 몰아쳤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퍼거슨은 AS 로마에서 임대 첫 경기를 완벽하게 시작했다. 데뷔전에서 24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총 4골을 넣었다"라고 보도했다.
퍼거슨은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그는 보헤미안에서 성장해 2020-21시즌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합류했다. 본격적으로 활약한 건 2022-23시즌이었다. 퍼거슨은 25경기 10골 3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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