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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로메로에게 주장 인계→위컴전 선발 출전" 전망, '1020억 결별설' 윙어와 동반 시험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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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눈앞에 둔 가운데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 가능성이 선명히 제기된 손흥민이 선발로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결장한 히샬리송이 원 톱으로, 손흥민은 브레넌 존슨-마이키 무어와 2선에 배치돼 피치를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한국인 캡틴과 히샬리송은 올여름 공신력 높은 이적설에 휘말린 상황이라 현지에선 '동반 테스트'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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