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잔류 or 미국행' 손흥민 거취 곧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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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궁극적으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영국 '풋볼 런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계약 종료까지 11개월을 남겨두고 올여름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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