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럽파 풀백 탄생 '초읽기'…'이을용 아들' 이태석, 오스트리아 진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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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이어 또 한 명의 K리그 출신 '유럽파 풀백'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주인공은 이을용 경남FC 감독의 아들 이태석(23·포항 스틸러스)이다.
오스트리아 매체 아비사이드는 27일(한국시간) "왼쪽 풀백 보강을 원하는 아우스트리아 빈이 한국에서 적합한 선수를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며 "아우스트리아 빈은 이태석 영입을 위해 포항 구단과 협상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태석은 FC서울 유스팀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큰 재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서울 소속으로 93경기에 출전해 4도움을 기록한 뒤, 지난해 여름 포항으로 이적했다. 포항에선 43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쌓았다. 연령별 대표팀 출신으로 주로 왼쪽에 포진하지만 오른쪽 풀백도 소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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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스틸러스 이태석.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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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을용 경남FC 감독과 장남 이태석. /사진=뉴스1 |
오스트리아 매체 아비사이드는 27일(한국시간) "왼쪽 풀백 보강을 원하는 아우스트리아 빈이 한국에서 적합한 선수를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며 "아우스트리아 빈은 이태석 영입을 위해 포항 구단과 협상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태석은 FC서울 유스팀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큰 재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서울 소속으로 93경기에 출전해 4도움을 기록한 뒤, 지난해 여름 포항으로 이적했다. 포항에선 43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쌓았다. 연령별 대표팀 출신으로 주로 왼쪽에 포진하지만 오른쪽 풀백도 소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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