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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별 무대 될까…'차기 메시' 야말까지, 유럽 축구 방한에 설레는 한여름 [스한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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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세계 최고 부자 구단주를 가진 뉴캐슬. '리오넬 메시에게 후계자로 주목받은' 라민 야말의 바르셀로나.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에서 마지막 경기를 뛸지도 모를 손흥민까지. 7월30일부터 8월4일까지 딱 6일간 한국에서는 유럽 축구팀들의 방한으로 해외축구 팬들을 잠못들게 할 예정이다.

손흥민 작별 무대 될까…'차기 메시' 야말까지, 유럽 축구 방한에 설레는 한여름 [스한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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