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마치노 슈토가 27일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하며 장난스런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출처=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SS 캡쳐 |
|
| |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신입 공격수 마치노 슈토 오피셜 사진. 출처=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SNS 캡쳐 |
|
| |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명가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입단 계약서에 서명한 일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마치노 슈토. 출처=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SNS 캡쳐 |
|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지난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돌풍을 일으킨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마치노 슈토(26)가 독일분데스리가 전통명가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 유니폼을 입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6일(한국시각) 공식채널을 통해 홀슈타인 킬에서 활약한 스트라이커 마치노 영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독일 매체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29년 6월까지 4년으로, 추정 이적료는 800만~1000만유로(약 130억~162억원)다. 묀헨글라트바흐가 마치노에게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를 엿볼 수 있다.
마치노는 2023년 여름 일본 쇼난벨마레에서 홀슈타인로 이적해 유럽 진출 2년차인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두자릿수 득점(32경기 11골)을 터뜨리며 빅클럽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