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미 '5580억 원 쓴' 리버풀, '사우디 거절' 이삭까지 영입? "여전히 자금 여유롭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알렉산데르 이삭(26,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여름 이적시장 향방이 뚜렷해지고 있다. 사우디의 천문학적 제안을 거절한 그는 유럽 최고 무대에 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삭의 다음 행선지는 리버풀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한국시간) "알렉산데르 이삭은 사우디 프로리그 알 힐랄의 초대형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고, 유럽 무대에서 경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세계적인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소식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현재 이삭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인 유일한 클럽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