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풍악!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프리시즌 '코리안더비' 골소식 풍성, 팀은 1-1 무승부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7.27 04:00 컨텐츠 정보 20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코리안리거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해 국내 축구팬들을 기쁘게 했다. 배준호(22, 스토크시티)와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모두 출격한 '코리안 더비'가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끝을 맺었다.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뉴캐슬 감독이 직접 밝혔다! '리버풀 타깃' 핵심 공격수와 재계약 협상 중단되다…"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어" 작성일 2025.07.27 05:00 다음 [오피셜] 드디어 떴다! 아스널, '괴물 공격수' 요케레스 영입…등번호 14번 작성일 2025.07.27 04: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