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괴물 공격수, 드디어 아스널 왔다···등번호 14번, "5년 계약+이적료 1187억원"[오피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아스널 인스타그램 캡처
아스널은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뛴 요케레스와 장기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조건을 밝히지 않았지만, 영국 BBC는 5년 계약에 이적료는 최대 7300만유로(약 1187억원)라고 전했다. 요케레스는 아스널에서 등번호 14번을 달고 뛰며 아시아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
요케레스는 스웨덴 IF 브롬마포이카르나에서 유소년팀을 거쳐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018년 1월 잉글랜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했다. 이후 장크트 파울리(독일), 스완지 시티, 코번트리 시티(이상 잉글랜드)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서는 2021년 코번트리로 완전히 이적해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