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마침내 1군 데뷔! 13분만 뛰고도 눈도장 '쾅!'…팬들은 'YANG은 우리의 원더키드!'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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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26일(한국시각) 영국 루턴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2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됐다. 양민혁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군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0대0으로 마무리됐다.
토트넘은 이날 두차례 친선경기를 펼쳤다. 당초 예정돼 있던 루턴과의 경기에, 리그1(3부리그)의 위컴 원더라스와의 경기가 갑작스레 추가했다. 위컴전를 비공개로 치른 후, 4시간 후에 루턴전을 치렀다. 루턴전은 일반 팬들에게 공개됐다. 이원화가 불가피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을 위컴전에, 양민혁을 루턴전에 내세웠다.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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