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컴전 무득점' 손흥민, 현지 팬 "떠날 때가 됐다"…프리시즌 연속 침묵 손흥민, 평점 5.5점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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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7/202507270905770268_68856f00a51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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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며 현지 언론과 팬들의 아쉬움을 동시에 샀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홋스퍼 웨이 훈련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3부리그 위컴 원더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0분까지 75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교체됐다. 슈팅 3회, 키패스 1회, 드리블 성공 1회에 그쳤고 레딩전 무득점에 이어 2경기 연속 침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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