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달고 프리시즌 첫 선발…위컴전 75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6 조회
-
목록
본문

이적설 한 가운데 놓여있는 토트넘 손흥민이 3부 리그 팀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75분을 소화했다. 같은 팀 양민혁도 1군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구단 훈련장(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리그1(잉글랜드 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의 비공개 친선전서 2-2로 비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