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억' 요케레스, 아스날의 최전방 갈증 풀어줄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1187억원을 들인 투자. 하지만 최전방 공격수에 갈증을 느끼던 아스날 팬들 입장에서는 꼭 필요했던 영입이기도 하다.
포르투갈에서 51경기 53골이라는 거짓말같은 득점력을 보인 빅토르 요케레스(27·스웨덴) 영입은 아스날 최전방 갈증을 해갈할 수 있을까.

ⓒ아스날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