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다 독해' 스포르팅, 요케레스 월급까지 압수했다…"5억 7000만 원 뱉고 가!" 벌금 징계→아스날행 위해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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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마지막까지 곱게 보내주지 않았다. 스포르팅 CP가 아스날로 떠난 빅토르 요케레스(28)에게 한 달 월급을 벌금으로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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