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계약 최종 단계, 모든 협상 순조롭다" 아스 미국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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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손흥민(33·토트넘)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이적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모든 협상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고, 8월 중 확정이 목표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스페인 아스의 미국판인 아스 USA 라티노는 27일(한국시간) "LAFC가 손흥민과 계약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최근 존 토링턴 단장이 손흥민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현재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모든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LAFC에 입단하는 데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 당장 미국 리그컵부터 참가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이라면서 "다만 팀의 명확한 목표는 8월에 손흥민을 영입하는 것이다. 손흥민 영입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그는 DP(지명 선수·연봉 상한이 없는 제도) 쿼터 중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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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손흥민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FC 유니폼 합성 사진. /사진=433 SNS 캡처 |
스페인 아스의 미국판인 아스 USA 라티노는 27일(한국시간) "LAFC가 손흥민과 계약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최근 존 토링턴 단장이 손흥민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현재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모든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LAFC에 입단하는 데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 당장 미국 리그컵부터 참가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이라면서 "다만 팀의 명확한 목표는 8월에 손흥민을 영입하는 것이다. 손흥민 영입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그는 DP(지명 선수·연봉 상한이 없는 제도) 쿼터 중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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