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바겐세일'도 아니고, 이적료 대폭 인하 "650억→370억"…토트넘, 어떻게든 보낸다 "사우디 3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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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과 결별이 유력한 손흥민(33)의 이적료가 대폭 인하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훗스퍼'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퇴장설에 휩싸인 스타 손흥민의 이적료를 내렸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원래 손흥민의 이적료를 3500만 파운드(약 651억원)로 책정했지만 지금은 단 2000만 파운드(약 372억원)에 보내줄 준비가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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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중 아쉬워하는 손흥민의 모습. /AFPBBNews=뉴스1 |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훗스퍼'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퇴장설에 휩싸인 스타 손흥민의 이적료를 내렸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원래 손흥민의 이적료를 3500만 파운드(약 651억원)로 책정했지만 지금은 단 2000만 파운드(약 372억원)에 보내줄 준비가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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