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앙리의 No.14 돌아왔다!'…아스널, 드디어 요케레스 영입 완료 "항상 골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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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이적사가가 종료됐다. 아스널이 오랜 시간 기다리던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마쳤다. 빅토르 요케레스는 이제 런던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요케레스가 아스널에 합류한다. 우리는 스웨덴 국가대표 출신인 그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스포르팅CP가 공개한 이적료는 고정액 약 6,500만 유로(한화 약 1,056억 원)와 보너스 조항 약 1,000만 유로(약 162억 원)로, 총 7,600만 유로(약 1,235억 원)다. 등번호는 아스널의 대표 공격수 ‘킹’ 티에리 앙리가 달았던 14번을 선택했다. 앙리 이후 시오 월콧,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에디 은케티아가 14번을 달았고, 은케티아가 지난해 팀을 떠난 뒤 공석이 됐다. 요케레스가 새 시즌부터 ‘킹’의 명성을 잇는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요케레스가 아스널에 합류한다. 우리는 스웨덴 국가대표 출신인 그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스포르팅CP가 공개한 이적료는 고정액 약 6,500만 유로(한화 약 1,056억 원)와 보너스 조항 약 1,000만 유로(약 162억 원)로, 총 7,600만 유로(약 1,235억 원)다. 등번호는 아스널의 대표 공격수 ‘킹’ 티에리 앙리가 달았던 14번을 선택했다. 앙리 이후 시오 월콧,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에디 은케티아가 14번을 달았고, 은케티아가 지난해 팀을 떠난 뒤 공석이 됐다. 요케레스가 새 시즌부터 ‘킹’의 명성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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