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1군 데뷔' YANG에 희소식' 등장, 특급 경쟁자 떠난다…토트넘, '초신성' 임대 결정→英 2부+네덜란드까지 '관심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마이키 무어(17)의 임대를 결정했다.
무어는 잉글랜드 국적으로 7살에 토트넘 유스팀에 입단했다.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2022-23시즌에 15살의 나이로 18세 이하(U-18) 리그 3골 4어시스트, U-18컵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