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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손흥민 등장" 양민혁, 1군 데뷔에 토트넘 미래 호평…프리시즌 13분 → "기대 이상" 칭찬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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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민혁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군 경기에 나선 건 루턴 타운전이 처음이다. 지난해 7월 스퍼스와 계약한 양민혁은 K리그1 강원FC에서 뛰다 같은 해 12월 북런던에 입성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준비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19)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본격적인 출장에 돌입했다. 2군 경기에 이어 이제는 1군에서도 테스트를 받기 시작했다.

양민혁은 지난 26일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리그원(영국 3부) 소속의 루턴을 상대로 후반 35분 미키 판 더 펜을 대신해 들어가 공격에 힘을 주는 조커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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