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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부터 SON 민심이 왜 이래…"이적설만 부추기는 경기력" 손흥민, 팀 최저 평점만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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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더선’은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6년에 계약이 끝난다. 올해가 마지막 시즌이다. 토트넘은 손흥민 이적에 큰 금액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1500만 파운드(약 279억 원) 제안이 온다면 매각을 검토할 것”이라고 알렸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랜 부상과 긴 휴식기로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폼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다.

손흥민이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두 달가량 쉬고 치르는 실전이라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그런데도 혹평은 어김없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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