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이적설' 손흥민, 두 경기 연속 침묵…양민혁은 '토트넘 비공식 데뷔전' 소화→인상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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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손흥민이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해 침묵했다. 반면 양민혁은 토트넘 홋스퍼 비공식 데뷔전에서 인상을 남겼다.
토트넘은 2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잉글리쉬 풋볼리그 리그 원(3부 리그)의 위컴 원더러스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날 반전이 필요했다. 지난 19일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부진했기 때문. 손흥민은 해당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됐지만 단 한 차례의 슈팅만을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은 64%(9/1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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