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0억' 미친 투자, 아직 '한 발' 남았다…아스널의 우승 마지막 퍼즐로 낙점! '1110억' 파격 영입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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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폭풍 영입을 이어가고 있는 아스널이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탈 팰리스)를 마지막 퍼즐로 원하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까지 3회 연속으로 2위에 머무르며 우승에 실패했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우승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을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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