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 이적 6개월 만에 1군 경기 첫 출전…데뷔 기회 제공한 프랭크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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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토트넘 1군에서 첫 경기를 소화했다.
토트넘은 2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루턴에 위치한 케닐워스로드에서 열린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양민혁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33분 판 더 벤 대신 교체 출전해 10분 남짓 활약했다. 양민혁은 토트넘 1군 경기에 첫 출전했다. 토트넘은 26일에만 2경기를 치렀고 프랭크 감독은 다양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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