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어쩌나' 2년 간 승부조작 논란→맨시티행 좌절→결국 무죄…'평생 출전금지' 피했지만 방출 명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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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루카스 파케타(28,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2년의 악몽' 끝에 무죄 판결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그가 받은 고통과 맨체스터 시티 이적 무산은 누가 책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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