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데뷔전 망쳤다' 2경기했는데 5골 폭발…'EPL 차기 괴물'로 불리던 사나이 '완벽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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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차기 괴물로 불리다가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던 에반 퍼거슨(21). 하지만 AS로마(이탈리아) 이적 후 완벽 부활에 성공했다.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이 이끄는 로마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프리츠 발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 카이저슬라우테른(독일)와 친선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이적생' 퍼거슨이었다. 팀 3-4-2-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만에 결승골을 뽑아냈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풋몹은 퍼거슨에게 최고 평점 7.7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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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 퍼거슨. /사진=AS로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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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에 집중하는 김지수(왼쪽). /사진=카이저슬라우테른 SNS |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이 이끄는 로마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프리츠 발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 카이저슬라우테른(독일)와 친선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이적생' 퍼거슨이었다. 팀 3-4-2-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만에 결승골을 뽑아냈다. 유럽축구 통계매체 풋몹은 퍼거슨에게 최고 평점 7.7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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