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도 없나?' 토트넘, 깁스-화이트 놓치고 '30년 무관 조롱' MF 영입한다…"최대 9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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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하비 엘리엇을 주시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세바스티안 비달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이 무산됐다. 이후 이적 계획을 조정하고 있으며, 현재 엘리엇을 새로운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인 엘리엇은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다. 그는 과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 풀럼에서 유스 생활을 보냈다. 이후 2018-19시즌 풀럼 소속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르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바로 다음 시즌 리버풀이 엘리엇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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