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등장한 메시의 '코모 이적설'…정작 구단 회장은 "꿈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 강력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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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리오넬 메시가 코모로 향할 가능성은 없다.
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메시의 아내가 코모의 프리시즌 경기에 참석했다. 이는 메시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루머에 불을 붙였다"라며 "그러나 코모 회장 미르완 수와르소는 메시의 이적은 가능성조차 없다고 못 박았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힌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무려 8번이나 수상했다. 팀 성적도 좋았다. 바르셀로나 시절 스페인 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여러 대회에서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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