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손흥민, 진짜 미국 간다? "단장이 SON 영입 위해 직접 출장, 모든 절차 순조롭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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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손흥민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7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MLS는 대형 이적들로 화려해지고 있다"라며 "최근 강력하게 부상한 이름 중 하나는 바로 손흥민이다. 그는 LAFC의 영입 대상이다. 파악한 정보에 따르면 구단 단장인 존 토링턴이 며칠 전 손흥민의 이적 협상을 위해 직접 출장을 갔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의 이적설이 쏟아지고 있다. 유력한 행선지는 MLS 소속 LAFC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LAFC는 손흥민을 향후 몇 주 내에 데려오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한 소식통은 아직 실질적인 진전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지만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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