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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미친 투혼! 독일이 경악했다!…광대뼈 골절에도 교체 NO→빌트 "끔찍한 부상, 이 악물고 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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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미친 투혼! 독일이 경악했다!…광대뼈 골절에도 교체 NO→빌트 "끔찍한 부상, 이 악물고 뛰더라"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재성(마인츠)이 광대뼈 골절에도 계속 경기를 뛴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7일(한국시간) "보기엔 끔찍해 보였지만 이재성은 이를 악물고 계속 뛰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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