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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디아스, 김민재와 한솥밥 먹는다…이적료 1200억에 뮌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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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디아스. 연합뉴스루이스 디아스.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8)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뮌헨과 디아스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옵션을 포함해 7500만유로(약 1217억 원)라고 전해졌다.

뮌헨은 디아스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영입 공식 발표를 낼 것으로 보인다. 디아스는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일본 도쿄에 머무는 리버풀 선수단을 떠나 뮌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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