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그 수준이다"…경련 증세 있는 선수에게 패스한 첼시 GK, 토트넘 출신 전문가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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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논리그 수준이다."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전문가 제이미 오하라는 첼시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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