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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 대 메시' 역사적인 첫 빅매치 역시 초대박 터졌다!…7만 5673명 LAFC 역대 최다관중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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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 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사상 첫 대결이 역시 초대박을 쳤다.

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MLS 경기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는 무려 7만5673명이 입장해 LAFC 구단 역사상 최다 홈 관중 기록을 세웠다. MLS 사무국은 “이번 주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중이 모인 경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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