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거친 태클→퇴장→수적 열세→동점골 허용…첼시 수비수 인종차별 받았다 "2026년인데도 여전히 똑같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6년인데도 여전히 똑같다."
첼시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가 인종차별을 받았다. 그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