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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깜짝 재임대→램파드 품에 안기나…"포츠머스OUT, 챔피언십 1위 코번트리 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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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깜짝 재임대→램파드 품에 안기나…"포츠머스OUT, 챔피언십 1위 코번트리 시티로"
양민혁이 지난해 8월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원소속팀 토트넘 소속으로 뉴캐슬과 경기 전 벤치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포츠머스의 양민혁이 지난달 3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 2025~2026시즌 정규리그 2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포츠머스 S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 중인 ‘영건’ 양민혁(19)이 올 겨울 코번트리 시티로 재임대할 가능성이 대두했다.

6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독점 정보를 언급, ‘양민혁이 오늘 (원소속팀인) 토트넘에서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하는 게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입단한 양민혁은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챔피언십 소속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했다. 2024~2025시즌 14경기를 뛰며 2골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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