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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경질로 587억 원 손해' 맨유, 시즌 종료까지 플레처 체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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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에게 너무 많은 돈을 쓴 것일까.

맨유는 5일 아모림 감독의 경질을 공식 발표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현 상황에서, 구단은 더 높은 순위 도약을 위해 변화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 아모림 감독의 헌신에 감사하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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