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 앞에서 폭풍 드리블, "이제 15살인데" 英현지도 깜짝…아스널에 '슈퍼루키' 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제 15살. 잉글랜드 아스널에 슈퍼루키가 떴다. 주인공은 2009년생 미드필더, 맥스 도우먼이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링에 위치한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잉글랜드)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미켈 메리노의 동점골과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전반을 2-1로 앞서나갔다. 2-2였던 후반 39분에는 '에이스'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하지만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아스널 선수는 다름 아닌 '잉글랜드 소년' 도우먼이었다.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아직 팀 18세 이하(U-18) 소속에 불과하지만, 이날 깜짝 기회를 받아 '1군 선배'들과 함께 했다.
![]() |
| 맥스 도우먼. /사진=맥스 도우 SNS 캡처 |
![]() |
| 아스널-뉴캐슬전 최종 스코어. /사진=아스널 SNS |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링에 위치한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잉글랜드)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미켈 메리노의 동점골과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전반을 2-1로 앞서나갔다. 2-2였던 후반 39분에는 '에이스'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하지만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아스널 선수는 다름 아닌 '잉글랜드 소년' 도우먼이었다.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아직 팀 18세 이하(U-18) 소속에 불과하지만, 이날 깜짝 기회를 받아 '1군 선배'들과 함께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