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이래도 되나" '괴짜' 구단주에 힘 모쓰고 완패→프랭크 감독도 첫 시련…깁스-화이트 영입 불발, 손흥민 거취 연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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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이 끝내 불발됐다. 깁스-화이트가 토트넘 이적이 아닌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계약 연장을 선택했다. 노팅엄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깁스-화이트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 8월 이적료 4250만파운드(약 790억원)에 울버햄튼에서 노팅엄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이 2년 남았는데, 새로운 계약으로 2028년 6월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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